가짜 애플 스토어가 중국에서 등장한 가운데 이번에는 아직 출시도 되지 않은 아이폰5를 베낀 하이폰(HiPhone)5가 중국에서 출시돼 버젓이 팔리고 있다.

중국 최대 인터넷 쇼핑몰인 타오바오에서는 현재 하이폰5가 소비자들에게 210위안(약 33달러)에 팔리고 있다고 미국 <시비에스>방송이 11일 인터넷 전문매체인 <시넷>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 짝퉁 아이폰5의 디자인은 대체로 블랙, 화이트 색상의 아이폰 4와 비슷하나 빨간색분홍색이 추가된 것으로 전해졌다.

» 아이폰5 짝퉁 하이폰5
하이폰5는 아직 출시되지 않은 아이폰5의 유출 영상에 근거해서 만들어졌으며,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4에 비해 훨씬 얇고 모서리의 둥근 모양도 완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 통신은 중국 현지신문 보도를 인용해 “일부 상점 주인들이 진짜 하이폰5를 판매하고 있으며, 비싼 것은 850위안(약 132달러)짜리도 있다.”라고 전했다. 중국에서 하이폰이 처음 등장한 것은 2008년으로 중국의 짝퉁 천국 이미지를 상징해왔다.

애플쪽은 가짜 애플 스토어에 대해 제소할 것을 검토하고 있으나 하이폰5 등장으로 중국의 짝퉁 제조 속도가 애플의 법적 대응을 앞서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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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btscene.eu/cat/id/5/ Software torrents 2012.01.11 19:51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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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를 할 때마다 이성의 손을 잡을 수 있다!’

솔로 남성들에게 이보다 더 솔깃한 말이 있을까? 외로운 솔로남이라면 무조건(?) 소장해야 할 ‘아이폰 케이스’가 나와 국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솔로들을 위해 제작된 이 케이스는 바로 손 모양의 케이스, 일명 ‘손 케이스’다.

일본의 휴대폰 액세서리 전문업체인 ‘Strapya World’는 “여자친구 혹은 아이와 손을 꼭 잡고 통화 할 수 있는 느낌을 준다”며 소개했다.

이 제품은 사용자가 전화를 걸거나 받을 때 자연스럽게 인공 손과 ‘깍지’를 낄 수 밖에 없는 구조가 가장 큰 특징이다.

제품의 제작사는 “케이스의 재질은 실리콘이며, 손금을 느낄 수 있을 정도의 정교함을 자랑한다”고 강조했다.
‘손 케이스’의 피부가 실제 사람의 손과 비슷해 네티즌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또한 제품 설명에 “따뜻하고 부드러운 손을 잡고 당신은 누구를 떠올리고 계시나요? 첫사랑? 아이돌?”이라는 멘트와 함께 한 남성 모델이 손 케이스와 깍지를 낀 애절한(?) 표정을 짓고 있어 설득력을 더해준다.

 


이 케이스를 본 네티즌들은 “이성과 손 잡을 일이 없는 솔로를 위한 최고의 상품이다!”, “대박! 역시 일본다운 발상이다”, “나에게 꼭 필요한 물건이다. 한국에서 살 수 있는 방법은 없느냐”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좀 섬뜩하다”, “가격이 너무 비싸다”, “약간 변태같이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아” 등 부정적인 반응도 나타냈다.

한 네티즌은 “이 케이스만 있으면 스킨십 절로 느낄 수 있겠다”면서 “분명 다른 생각하는 사람 있을 것 같다. 이 손으로 딴짓은 금물!”이라고 말해 큰 웃음(?)을 주기도 했다.

현재는 품절 상태인 것으로 알려진 이 ‘손 케이스’의 판매가는 5000엔(약 7만원)이며 여성의 손과 아이의 손 모두 두 종류가 출시됐다.

한편 일본의 휴대폰 액세서리 전문업체인 ‘Strapya World’는 먹고싶은 정교한 모양의 ‘음식 아이폰 케이스’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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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9014eastendtalking.com/nikefree.html nike free 2013.07.15 02:03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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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형 아이폰의 출시(가능성)는 그 휴대폰이 혁신적이고 카테고리 킬러(압도적인 인기상품)라고 판단돼야 할 것입니다"

RBC의 유명 마켓 애널리스트 마이크 아브람스키(Mike Abramsky, 사진 아래

)가 최근 애플의 두 경영자를 만난 자리에서 나눈 대화 내용이 5일 애플인사이더 글을 통해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미국 경영자들의 화법 특성상 대화 내용은 어느 하나 명확한 건 없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저가형 아이폰에 관심이 있지만, 당분간 출시될 가능성은 없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자료에 따르면, 아브람스키는 애플의 2인자로 널리 알려진 COO 팀쿡(사진 왼쪽)과 CFO 피터 오펜하이머(사진 오른쪽)를 지난 3일 만났다. 그는 최근 각종 루머에 대해 많은 내용을 명확하게 말하진 않았지만, 저가형 아이폰에 대해서는 위와 같이 언급하며 출시도 부인도 하지 않았다.

애플의 디자인 철학이나 전략이 명확함에도 불구하고, 최근 애플이 언락된 아이폰을 내 놓은 것은 높아진 매출 목표를 달성해야 하기 때문이다. 애플은 점점 더 커질 수록 더 많은 매출 확대를 요구하는 압박이 심해질 수 밖에 없다. 이 때문에 전문가들은 잇따라 "애플이 중저가형 아이폰을 내 놓을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는 상태다. 특히 애플이 선불폰 등 저가 시장을 위한 아이폰을 통해 관련 시장을 싹쓸이하기 위한 전략을 구사할 가능성도 제기됐다.

한편, 이날 대화에서는 안드로이드와, 하드웨어-소프트웨어의 통합, 그리고 각종 사용자 경험 및 앱 생태계 등에 대한 의견도 오갔던 것으로 전해졌다. 아브람스키는 자신의 글에서 "애플이 현재 안드로이드 진영, 예를 들어 삼성이나 HTC과 법적 분쟁을 겪고 있는데, 곧 해결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체로 그의 글에는 긍정적인 내용이 많다.

RBC는 여전히 애플의 목표 주가를 500달러로 유지하고 있다.

전자신문미디어 테크트렌드팀 trend@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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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보다 두께가 상당히 얇아진 아이폰5 사진 한 장이 지난 4일 커뮤니티 사이트들에 떠돌며 큰 관심을 받았다. 또한 그것이 미국의 IT전문 블로그 매체 기즈모도에서 흘러나오며 신뢰를 높였다.

또 이보다 수 시간전에 유출된 아이폰5 사진도 전세계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프랑스 통신사에서 유출됐다는 구체적인 언급이 있어 아이폰5를 기다리는 네티즌들의 갈증을 해소시키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유출된 ‘아이폰5 사진’은 모두 거짓으로 드러나 기대했던 수많은 네티즌들을 허탈감에 빠뜨렸다.

사건(?)의 경위는 이렇다.

지난 4일 커뮤니티 사이트들에 떠돌던 ‘아이폰5 실물 유출 사진’은 상당히 얇아진 아이폰5를 손에 얹어놓은 모습이었다. 프랑스의 한 통신사에서 유출된 것이라는 설명도 함께여서 아이폰5를 기다리는 국내 네티즌들은 사진을 퍼다날랐다.

자신의 블로그와 트위터는 물론 카페와 커뮤니티 사이트들까지 광범위하게 퍼졌다.
그리고 5일 오전 또다른 아이폰5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이번엔 미국의 IT전문 블로그 매체 기즈모도가 출처였다. 출처까지 확실하다 보니 네티즌들은 기정사실화 했다. 기즈모도는 ‘Is This the iPhone 5 Slim?’(이게 얇아진 아이폰5?)라는 제목으로 내보냈다.


 

기즈모도가 ‘아이폰5는 얼마든지 조작이 가능하다’며 내놓은 사진. (출처= 기즈모도 홈페이지)
제목과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나 할 것없이 먼저 퍼오면서 ‘사실’을 알렸다. 기즈모도의 사진에서 아이폰4는 ‘fat’(두께가 뚜겁다)으로 표현됐고, 아이폰5는 ‘slim’(두께가 얇다)이라며 비교한 모습이었다.

처음에는 네티즌들이 “와우~ 아이폰5 상당히 얇아졌다. 어떻게 저렇게 얇아질 수 있는 것이냐”며 흥분을 감추지 않았다. 단연코 애플이라는 칭찬도 뒤따랐다.

그러나 얼마가지 못했다.

일부 네티즌들이 기즈모도에 올라온 기사를 상세하게 번역하면서 “이런 아이폰5의 모습은 누구든지 만들어 낼 수 있다”는 부분의 정확한 팩트를 짚어주면서 분위기는 순식간에 달라졌다.

또한 기즈모도는 프랑스 통신사에서 유출됐다는 사진을 언급하며 ‘그러한 모습의 아이폰5는 얼마든지 조작이 가능하다’고 강조한 것이었다. 기즈모도가 애플과의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아는 네티즌들은 신뢰를 보내고 있다.

이 모두가 아이폰5에 대한 전세계 네티즌들의 관심사가 어느 정도인지를 보여주는 대목으로 국내 커뮤니티 사이트들도 한 때 상당히 시끄러웠다.

모든 사실을 파악한 네티즌들은 “아이폰5는 이제 애플에서 공식 발표하기 전까지는 모든게 가짜라고 보면 되겠다”며 허탈해했다.

애플 마니아를 자처한 한 네티즌은 “아이폰5의 신기루가 또하나 사라지는 군요. 이것도 병일텐데 그래도 기다려지는 이유는 뭘까요”라고 말해 웃기기도 했다.

한편 국내의 일부 네티즌들은 “기즈모도가 신제품에 대해 철저하게 폐쇄적인 애플의 정책에 대해 모든 사실을 알고 밝힌 것이 아닌 만큼 프랑스 통신사의 사진이 사실일 수도 있지 않느냐”고 말하며 지켜보겠다는 입장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김동석 기자 @kimgi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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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위치정보 수집으로 사생활이 침해당했다며 애플사를 상대로 위자료를 청구하는 집단소송에 2만7643명이 참여한다.

경남 창원의 법무법인 미래로는 7월15일부터 31일 자정까지 1차 집단소송인단을 모집한 결과, 2만7802명이 1만6900원씩을 결제하고 신청했으며 중복신청자 등을 제외한 2만7643명이 최종 참여자로 정해졌다고 4일 밝혔다.

남자가 2만400명(73.8%)으로 7243명(26.2%)에 그친 여자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았다.

지역별로는 서울(30.3%), 경기(26.2%), 부산(6.1%), 경남(5.6%), 인천95.4%) 등의 순이었다.

연령대로는 20대와 30대가 각각 47.3%, 35.4%를 차지했다.

미래로 측은 늦어도 이달 중순까지 서울중앙지법이나 창원지법에 애플의 한국법인인 애플코리아를 상대로 집단소송을 내기로 했다.

소송 당사자에 애플의 미국본사를 포함하는 방안도 논의되고 있다.

미래로는 또 방송통신위가 전날 아이폰의 위치정보 수집행위가 위치정보보호법을 위반한 것으로 결론을 내리고 애플코리아에 과태료 300만원을 부과한데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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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애플의 아이폰5 출시를 앞두고 국내 협력사들이 전용라인을 구축하는 등 핵심 부품 공급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국내 부품업체들은 상반기 부진을 하반기 애플 신제품 출시 효과로 반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애플 본사 및 홍콩지사에서 구매담당자들이 국내 협력사를 방문하는 일이 잦아지면서 애플 협력기업들의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다. 애플 구매담당자들은 협력사를 방문, 아이폰5용 부품 수급 및 품질 관리, 보안 등을 주로 점검하고 있다.

LG이노텍은 구미 공장에 아이폰5 전용 카메라모듈 생산라인을 구축, 샘플용 제품을 생산 중이다. 이 업체는 압전소재 방식의 자동초점(AF) 액추에이터가 적용된 800만 화소 카메라모듈을 애플에 공급하기로 결정됐다.

LG이노텍은 애플 공급량이 늘어나면서 올 상반기 카메라모듈 부문에서 6058억원 매출을 기록했다. 하반기에는 아이폰5 효과로 상반기 대비 24% 증가한 7500억원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성회로기판(FPCB) 전문기업 인터플렉스도 하반기 아이폰5 출시로 상반기 부진을 상쇄할 계획이다. 아이패드2에 사용되는 LCD용 연성PCB를 공급해왔던 인터플렉스는 아이폰5에 배터리 보호회로용 FPCB를 새로 공급한다. 이를 위해 지난 2분기까지 애플 전용 라인 구축에 매진했다.

지난해 인터플렉스 매출 중 애플 비중은 7%에 불과했지만, 올해는 애플 물량 증가로 30% 수준에 육박할 전망이다.

삼성전기는 아이폰5부터 적층세라믹콘덴서(MLCC)에 이어 리니어 진동모터도 공급키로 했다.

삼성전기는 리니어 진동모터를 공급하기 위해 지난해 말부터 톈진 공장에 아이폰5 전용라인 설비투자를 진행했다. 연 5000만~7000만개의 생산능력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리니어 진동모터는 기존 진동모터보다 두 배 빠른 응답속도로 터치스크린에 촉각 센싱이 가능하다. 제품 수명은 반영구적이며 진동력이 좋고 소비전력도 낮다. 애플은 아이폰4까지 일반 진동모터를 사용했지만, 아이폰5부터 리니어 진동모터를 채택했다.

애플 협력사 관계자는 “애플과 거래하는 제품은 기술 수준이 높은 동시에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국내 협력사들이 아이폰5 출시를 앞두고 바짝 긴장하고 있다”며 최근 분위기를 전했다.

<표> 국내 협력사 아이폰5 부품 공급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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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13419.4secat.net/cheapghd.php ghd 2013.07.13 04: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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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에닉스의 대표작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중 턴제 전략 게임으로 등장해 인기를 얻은 바 있는 '파이널 판타지 택닉스'가 아이폰용으로 오는 4일 발매된다.

아이폰용 '파이널 판타지 택틱스: 사자전쟁'은 기존 발매된 바 있는 PSP용을 바탕으로 아이폰에 최적화된 조작방식 및 자동저장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 단, PSP버전과 달리 멀티플레이 기능은 제외됐다. 가격 15.99달러(약 1만7000원).

한편, '파이널 택틱스: 사자전쟁' 아이패드 버전은 올해 가을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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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647aniefit.com/ralphlauren-it.php polo 2013.07.15 08: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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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집단소송 2만 7000명

전체 사용자의 1% 미만수준

아이폰 위치정보 수집으로 사생활이 침해당했다며 애플사를 상대로 1인당 100만원의 위자료를 청구하는 집단소송의 참여자가 3만명에 못 미칠 것으로 보인다.

집단소송을 추진하는 경남 창원의 법무법인 미래로는 31일 오전까지 2만7000여명가량이 비용 1만6900원을 결제하고 아이폰 집단소송에 직접 참여했다고 밝혔다.

미래로 관계자는 "접수 추이로 볼 때 3만명을 넘기기는 힘들 것으로 보이며 정확한 참여자 수는 마감 뒤에 집계해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국내에서 아이폰이 300만대 이상 팔린 것을 감안하면 대략 1% 미만의 사용자들이 이번 1차 소송에 참여하는 셈이다.

지난 13일 미래로 소속 김형석 변호사가 정식재판이 아닌 법원의 지급명령 제도를 통해 애플코리아를 상대로 위자료 100만원을 받아냈을 때만 해도 아이폰 위치정보 소송에 대한 관심은 뜨거웠다. 그러나 과거 대기업을 상대로 한 정식 소송에서 원고들이 패소한 적이 많았고 집단소송이 곧 승소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는 전문가 의견이 잇따라 제기되면서 소송참여 열기가 식었다고 미래로 측은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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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아이폰5로 추정되는 실물 사진이 매체를 통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애플 맥북 사이트 나인투파이브맥닷컴은 애플 직원으로 보이는 남성이 기차에서 아이폰5를 쓰고 있는 것을 목격했다며 한 제보자가 보낸 사진을 28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영국 휴대전화 모바일펀 블로그는 아이폰5의 디자인 이미지를 게시했다. 이 이미지는 중국의 케이스 생산회사로 부터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폰5 이미지는 이 전 단계와 확연히 다른 모습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미지는 스크린이 4inch로 기존의 3.5inch보다 커지고 초기 아이폰과 같이 둥그스름한 뒷면·애플 로고가 들어가는 부분에 구멍이 있을 것으로 보였다.

일부에서는 뒷 면 구멍이 안테나가 들어가는 부분이라고 추측했다. 아이폰4의 옆면 안테나가 불편하다는 불만이 제기되면서 자리를 바꾼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펀 블로그는 이 이미지가 사실이라면 애플이 파격적인 변화를 시도했다고 전했다.

대만 일간지 차이나타임즈는 아이폰5가 9월 둘째 주 출시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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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4만 대 vs 2026만 대.

 29일 삼성전자 2분기 실적발표에 따르면 스마트폰 판매호조로 이 회사 통신 부문은 매출 12조1800억원에 영업이익 1조6700억원으로 13.7%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2분기에 비해 매출은 43%, 영업이익은 166% 늘었다.


 그러나 삼성은 이날 정확한 스마트폰 판매대수를 밝히지 않았다. 미국의 블룸버그가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어낼리틱스(SA) 자료를 인용해 2분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과 삼성이 각각 18.5%, 17.5%의 점유율을 보이며 1, 2위에 올랐다고 보도했지만 삼성은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이 보도대로라면 2분기 2034만 대의 스마트폰을 판매한 애플에 비해 삼성전자는 1920만 대를 팔았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것만 해도 삼성은 1분기(1260만 대)에 비해 약 50% 넘게 성장한 수치다.

 이에 대해 증권사의 한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 내부 정보에 따르면 실제 수치는 8만 대 차이에 불과했다”고 전했다. 1920만 대가 아닌 2026만 대였다는 것이다. 삼성전자는 올 4월 출시한 갤럭시S2가 3개월도 안 돼 500만 대 판매를 돌파하는 등 기대 이상으로 잘나가자 내심 2분기 스마트폰 시장 선두를 기대했다. 그러나 애플 역시 만만치 않았다. 지난 20일 아이폰 2034만 대를 팔았다고 발표해 삼성은 8만 대 차로 2위에 만족해야 했다. 이 정도만 해도 스마트폰 최강자 애플을 턱밑까지 추격한 셈이다. 삼성의 1분기 판매량은 애플에 600만 대 이상 뒤졌다. 삼성 측은 “물량 면에서 선두는 중요한 게 아니다. 한 대 팔아서 30%의 영업이익을 가져가는 애플을 따라잡기 위해선 좀더 내실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보증권 구자우 애널리스트는 “애플 아이폰5가 나오는 9월까지는 갤럭시S2의 독무대가 예상되는 만큼 3분기에는 스마트폰 시장 선두로 올라설 가능성이 커 보인다”고 말했다.

 2분기 실적과 관련해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39조4400억원과 영업이익 3조7500억원을 올렸다고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2분기에 비해 4.1%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25.2% 줄었다. 삼성전자 IR팀의 이명진 상무는 경영설명회를 통해 “3분기 역시 어려운 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2분기 설비투자비로 5조6000억원을 포함해 상반기 11조2000억원을 집행했으며, 올해 계획했던 23조원을 그대로 투자하되 반도체 부문의 일부 증가와 LCD 부문의 일부 감소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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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P2 2011.07.30 15: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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